Q.조사위 구성 어느 정도 됐나?
-조사위 인선, 위촉 등 구성 30%정도 완료.
-10명 중 3명 뽑았다고 생각해도 돼
-하면서 인선 자체도 계속 바뀌고
Q.위촉 기준은?
-원칙은 중립성과 전문성
-우리는 전문가라고 했는데 본인은 전문가 아니라고 하면 전문성 떨어지는 것이니...쉽게 안된다.
-그렇다고 하루 만에 언론에 공개하고 하면 언론 가라앉히자고 플레이하는 것 아니냐는 식으로 생각돼.그럼 일이 안된다.
Q.언제쯤 구성 완료?
-쉽지 않아. 빨리 됐으면 좋겠고, 그게 언제다라고는 말할 수 없는 상황. 사견으로는 다음주 초에는 인선이 끝나서 시작한다고 이야기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걸 위해 전력투구하고 있는데 지금 분위기론 그것도 쉽지 않다. 하지만 나름대로는 그를 데드라인으로 잡고 있다.
-다음주 월이나 화.초쯤엔 나도 이야기할 말이 있고 적어도 외부에 인선되고 조사 시작한다고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그리고 다음주 말쯤에는 활동 시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Q.오퍼는 어떤 식으로?
-몇배수를 먼저 선정한 것이 아니라 어떤 사람을 1순위로 정하고 여의치 않으면 다시 찾고.
Q.시급한 것이 위원장 임명인데?
-위원장도 장고중.아직 결정은 안돼. 제안은 갔고 아직 대답을 안한 상황
Q.특정인물로 지정된 것?
-위원장 포함하여 위원이 제안은 간 상황
Q.필요하면 외부인사 영입한다는 입장에서 어느 정도 포션?
-아직 오퍼 들어간 사람은 없어. 곧 작업 들어갈 것. 지금 생각으로는 20%정도 될 듯
Q.조사위 다 구성하고 픽스하고 가동들어갈 것?
-일단 시작할 때 외부인사까지 포함해서 다 픽스한 뒤 가동하고 사안별로 계속 위촉이 될 것. 조사과정에서 우리가 판단하기보다 외부의 전문기관이든 개인든 위촉하는 것이 좋겠다고 한다면 그렇게 할 것
Q.수의학과 배제?
-아직은 말못해. 결정하기 가장 힘든 부분. 포함할지 배제할지 결정 안해
Q.조사에 필요한 실험의 자문역할로도 고려안해?
-생각 안했다
Q.단과대 안배도 조사위 구성 원칙에 있나?
-기본 원칙은 전문성과 중립성
Q.위원장은 공개할 것인가?
-안할 예정. 본인이 원치도 않을 것이고.독립성 책임지려면 한 사람이 책임지는 것이 좋을 것. 이 정도면 외부에 알려도 좋겠다고 하면 내가 전하는 식.
Q.연구처장도 위원으로 참여하나?
-나는 안 들어간다.
Q.위원장은 어떤 선?
-위원장은 중량감 있는 인물로
Q.조사와 보고 다 끝난뒤에도 조사위원 명단 공개 안하나?
-파이널 보고 끝나면 공개 안할 이유 없어
Q.위촉 방법에도 여러가지 있는데?
-위원을 따로 접촉하는 방법과 위원장에게 추천권을 주는 방법을 병행할 것
Q.조사위가 발족되면 어느 정도 위상?
-학교 본부 산하 임시기구로 활동중에는 윤리위나 생명윤리위 등과 같은 위상 가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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