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가 많은 연말입니다.
귀담아 들으셔야 할 음주운전 방지 10계명을 소개합니다.
술을 마시고도 음주측정을 거부하면 측정불응을 자체로 면허 취소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음주사고를 내면 종합보험 가입자라도 벌금, 형사합의금 등으로 최소 1500만원의 출혈을 각오해야 합니다.
때문에 요즘처럼 회식이 많을 때에는 옷을 따뜻하게 입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좋고요, 다음 날 아침에도 취기가 남아있을 수 있으니 운전을 삼가셔야 합니다.
그리고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을 정해 운전을 맡기시고, 음주운전하면 패가망신한다는 점 명심하셔야 합니다.
무엇보다 술자리에 갈 때는 승용차가 아예 없다고 생각하는 게 최선의 방법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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