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양경찰서는 마라도 남서쪽 65km 해상에서 조업하던 여수선적 제 2002 동일호가 11일 새벽 2시 최종 교신 후 지금까지 통신이 두절됐다고 밝혔습니다.
동일호에는 선장 68살 하승주씨를 비롯해 모두 7명의 선원이 타고 있습니다.
해경은 헬기와 경비함정을 현장에 보내 수색하고 있지만, 기상이 나빠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제주해상서 어선 통신두절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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