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외국인 투자자들이 보유주식을 지속적으로 매도한 결과, 주식시장 전체 시가총액에서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는 지난 8일 현재 외국인 시가총액이 252조천백억원으로, 전체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0.4%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말 41.9%보다 1.5%포인트 감소한 것으로 외국인 시가총액 비중이 줄어든 것은 지난 2002년 이후 3년만에 처음입니다.
외국인 시가총액 비중은 지난 1992년 증시가 개방된 이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다 지난 2002년 처음 감소한 뒤 다시 늘어 2004년 4월 44.1%로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