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 헌소·신입생 배정거부 등 논의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2.12 10:57 조회 조회수 사립 초중고 법인협의회는 12일 여의도에서 긴급 회장단회의를 열고 개정 사학법 저지를 위한 대책을 논의합니다. 협의회는 12일 회의에서 재산권 침해에 따른 헌법소원 제기나 내년도 신입생 배정거부등 다양한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런 가운데 사학들은 내년 7월부터 법이 시행되더라도 헌법재판소의 최종결정때까지는 개정법을 이행하지 않기로 내부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평소에도 싸우더니"…추석 연휴 말다툼 끝 모친 살해 동영상 기사 "기쁨보다 설움이 컸다"…금메달리스트의 쓴소리 동영상 기사 10명 숨지고 92명 다쳤다…불안한 '휴게소 안전' 동영상 기사 "AI 대화체 구성·이란 핵 반대"…미중 합의 공개 동영상 기사 "당신은 유시민 못 이깁니다"…한동훈이 직격 날린 이유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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