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밤 서울에서만 목동과 성내동, 염창동, 갈현동 등 수십가구에서 계량기 동파 신고를 했습니다.
상수도 사업본부는 이들 가구가 대부분 오래 집을 비우면서 물을 조금씩 틀어놓지 않고, 계량기와 외부에 노출된 수도관을 보온재로 감싸주지 않은 경우라고 밝혔습니다.
또 상수도 사업본부는 수도관이 얼었을 경우, 헤어드라이어나 미지근한 물로 녹이거나 상수도본부 신고전화 121번으로 연락하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상수도 사업본부는 수도관이 얼었을 경우, 헤어드라이어나 미지근한 물로 녹이거나 상수도본부 신고전화 121번으로 연락하라고 덧붙였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