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반WTO 민중동맹은 홍콩섬 빅토리아공원에서 세계 각국의 반세계화 운동가 3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WTO 반대 행동주간 개막집회를 가졌습니다.
시위에는 한국 민주노총과 외국인노동자대책협의회 소속 노동자 100여 명도 참가했습니다.
하지만 우려했던 큰 불상사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오는 13일 WTO 회의 개막식에 맞춰 열리는 집회와 가두행진에는 모두 만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려했던 큰 불상사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오는 13일 WTO 회의 개막식에 맞춰 열리는 집회와 가두행진에는 모두 만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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