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유머있는 사람, 우선 채용하고 싶다"

국내 경영자들은 직원을 채용할 때 유머가 풍부한 사람에게 후한 점수를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경제연구소가 세리 CEO회원 650여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전체의 77.4%가 유머가 채용에 유리하다고 답했습니다.

또 전체의 81%는 유머가 기업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되며, 88%는 기업 조직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