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아이슬란드 우누르 비르나 빌름스도티르양이 올해 미스 월드로 선발됐습니다.
중국 남부 하이난성의 휴양도시 싼야시에서 개최된 2005 미스 월드선발대회에서 2위는 미스 멕시코 다프네 몰리나 로나양이, 3위는 푸에르토리코의 잉그리드 마리 리베라 산토스양이 차지했습니다.
전세계 102개국에서 온 미녀들 가운데 올해 미스 월드로 선발된 빌름스도티르 양은 공항 경찰관으로 앞으로 변호사가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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