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오는 2020년까지 구축을 목표로 추진중인 아세안, 즉 동남아국가연합 공동체를 지원하기위해 '아세안통합지원기금'을 창설하기로 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고이즈미 총리가 오는 13일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일본과 아세안 정상회의에서 이를 공식적으로 밝힐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일본은 기금 액수를 7-8천만달러로 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세안은 안보, 경제, 사회·문화의 3개 공동체 형성을 통한 아세안공동체 실현을 목표로 조만간 행동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일본은 기금 창설로 뒤에서 적극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이 신문은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