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환경노동위는 8일 밤 법안심사소위를 속개하고 심의를 계속해 대부분의 조항에 합의를 이뤘으나 기간제와 파견직의 사용기간 등 핵심 쟁점에 대한 각당간 이견을 해소하지 못한 채 연말 임시국회로 법안처리를 미뤘습니다.
환경노동소위는 9일로 끝나는 정기국회 회기 안에 비정규직법 처리가 불가능할 것으로 보고 오는 12일 오전 회의를 열어 연말 임시국회 처리방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는 8일 밤 법안심사소위를 속개하고 심의를 계속해 대부분의 조항에 합의를 이뤘으나 기간제와 파견직의 사용기간 등 핵심 쟁점에 대한 각당간 이견을 해소하지 못한 채 연말 임시국회로 법안처리를 미뤘습니다.
환경노동소위는 9일로 끝나는 정기국회 회기 안에 비정규직법 처리가 불가능할 것으로 보고 오는 12일 오전 회의를 열어 연말 임시국회 처리방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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