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노동 소위는 9일로 끝나는 정기국회 회기 안에 비정규직법 처리가 불가능할 것으로 보고 오는 12일 오전 회의를 열어 연말 임시국회 처리방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우원식 법안심사소위원장은 "현재의 법안심의 상황을 검토한 결과, 합의를 이끌어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처리 일정을 연기했다"고 말했습니다.
환경노동 소위는 9일로 끝나는 정기국회 회기 안에 비정규직법 처리가 불가능할 것으로 보고 오는 12일 오전 회의를 열어 연말 임시국회 처리방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우원식 법안심사소위원장은 "현재의 법안심의 상황을 검토한 결과, 합의를 이끌어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처리 일정을 연기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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