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계고 인기 부활…2년째 정원 초과 대학 정원회 입학 등 확대 영향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2.08 11:0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관내 실업계고등학교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신입생 정원을 초과했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올해 서울 관내 실업계고등학교 79곳에서 2만 3천 586명의 신입생을 모집했는데, 2만 7천 여명이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 관계자는 대학입시에서 실업계 학생들이 혜택을 받는 정원외 입학 등이 확대됐고, 실업계고 학생에 대한 장학금도 점점 확대되고 있어서 학생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라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여자 농구도 일본 꺾고 금메달…12년 만에 남녀 '동반 우승' 동영상 기사 "평소에도 싸우더니"…추석 연휴 말다툼 끝 모친 살해 동영상 기사 "기쁨보다 설움이 컸다"…금메달리스트의 쓴소리 동영상 기사 10명 숨지고 92명 다쳤다…불안한 '휴게소 안전' 동영상 기사 지뢰 사고 DMZ 내 예비조사…"고의 지연" vs "매국적 행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