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인권 개선을 촉구하는 국제 대회가 8일부터 사흘동안 서울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대회는 지난 7월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1차 대회에 이은 2차 북한인권대회 성격으로 유엔 인권선언 57주년을 기념해 국내외에 북한인권 실상을 알리고 개선 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8일 열리는 환영만찬에는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와 버시바우 주한 미국 대사, 레프코위츠 미 국무부 북한인권특사 등 국내외 주요인사가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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