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중국법인인 '중국삼성'이 중국에 진출한 외국 기업 가운데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 남방일보의 자매지 '남방주말'이 중국에 진출한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 삼성의 중국 법인인 '중국 삼성'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삼성은, 경영현황과 종업원 복지에서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해 종합 1위를 차지했다고 이 신문은 설명했습니다.
이번 심사는 난방주말이 중국 런민대와 푸단대, 난카이대 등과 공동으로 실시했으며 평가 항목은 경영현황, 기업이미지, 사회공헌도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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