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신용 평가사인 무디스가 한국의 국가 신용 등급을 곧 상향 조정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일본 노무라 증권은, 현재 한국의 국가 신용 등급을 A3로 평가하고 있는 무디스가 한국의 외교적 노력에 따른 북핵 협상 진전 등을 반영해 석달안에 등급을 상향 조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습니다.
이에 앞서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는 지난 6월 한국 거시경제의 개선 상황을 반영해 이례적으로 한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A로 상향 조정했고 피치 역시 지난 9월 A+로 상향 조정한 상태입니다.
이와 함께 모건 스탠리는 '아시아 경제 전망' 보고서에서 한국의 내년도 경제 성장률 전망을 3.3%에서 4.5%로 상향 조정해 한국 경제의 호조를 예상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