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형사-듀얼리스트'가 제25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작품상, 감독상, 촬영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조선시대 여형사들의 활동상을 다룬 '형사-듀얼리스트'는 퓨전 사극으로 흥행에는 실패했지만, 매니아층으로부터 호평을 받았습니다.
올해 영평상 남우주연상에는 '달콤한 인생'의 이병헌이, 여우주연상에는 '너는 내 운명'의 전도연이 각각 수상했습니다.
한편 영화평론가협회는 '그때 그 사람', '말아톤', '주먹이 운다', ' 달콤한 인생', '친절한 금자씨', '혈의 누', '연애의 목적', '웰컴 투 동막골', '형사' '너는 내 운명'을 올해의 베스트 영화 10으로 선정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