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일) 오후 서울대 병원에 입원한 황우석 교수가 오늘부터 본격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서울대측은 황 교수가 현재 약한 폐렴 증세를 동반한 탈진 상태를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황 교수는 그동안 식사를 거의 하지 못한데다 잠까지 설쳐, 심한 신경쇠약으로 몸무게가 10킬로그램 정도 줄었다고 황 교수의 주치의인 안규리 교수가 밝혔습니다.
황우석 교수의 입원 모습,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어제(6일) 오후 서울대 병원에 입원한 황우석 교수가 오늘부터 본격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서울대측은 황 교수가 현재 약한 폐렴 증세를 동반한 탈진 상태를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황 교수는 그동안 식사를 거의 하지 못한데다 잠까지 설쳐, 심한 신경쇠약으로 몸무게가 10킬로그램 정도 줄었다고 황 교수의 주치의인 안규리 교수가 밝혔습니다.
황우석 교수의 입원 모습,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