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에 폭행· 바가지요금 뜯어내 경찰 단속 면피용 비밀통로도 발견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2.07 09:35 조회 조회수 인천 서부경찰서는 손님들을 폭행하고 바가지 요금을 뜯어낸 혐의로 술집 업주 48살 김 모씨 등 10명을 붙잡았습니다. 이들은 지난 9월말 서울 서초동 자신들의 술집에서 25살 박 모씨 등 손님 두 명에게 마취성분이 든 술을 먹여 잠들게 한 뒤 빈병들을 몰래 가져다 놓고 백여만원의 바가지요금을 뜯어낸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결과 경찰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삼중문을 설치하고 밖으로 통하는 비밀통로까지 만들어놓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여자 농구도 일본 꺾고 금메달…12년 만에 남녀 '동반 우승' 동영상 기사 "평소에도 싸우더니"…추석 연휴 말다툼 끝 모친 살해 동영상 기사 "기쁨보다 설움이 컸다"…금메달리스트의 쓴소리 동영상 기사 10명 숨지고 92명 다쳤다…불안한 '휴게소 안전' 동영상 기사 지뢰 사고 DMZ 내 예비조사…"고의 지연" vs "매국적 행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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