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경찰학교 폭탄테러…110여명 사상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2.07 07:2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이라크 바그다드의 경찰학교에서 자살 폭탄테러가 발생해 경찰과 학생 등 최소한 36명이 숨지고 76명이 다쳤습니다. 테러범은 여성 2명으로 알려졌으며 이들은 폭탄 조끼를 입은 채 각각 학교 내 식당과 교실에서 폭탄을 터트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라크 경찰은 테러범들이 경찰학교 교육생으로 추정된다고 밝힌 가운데 이라크 내 알-카에다 조직은 이번 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아이들 머뭇거리더니 큰절…"감사합니다" 보다가 '울컥' 동영상 기사 다리만 남은 채 '섬뜩'…한밤중 야구선수 조형물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영업방해 고발" 유유히 떠났다…공분 부른 CCTV 장면 동영상 기사 "음주운전 했죠?" 순간 당황…황급히 튄 남성 충격 정체 말다툼하던 아내 머리 돌로 '쾅쾅'…'가정폭력 전력' 70대 남성 체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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