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그러면, 황우석 교수의 연구팀은 어떻게 이뤄져 있을까요?
줄기세포 연구팀과 장기이식 등을 연구하는 이종장기 연구팀.
그리고, 동물복제 등을 연구하는 질병저항 동물 연구팀.
이렇게 3개 팀의 모두 30여 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이중에 줄기세포 연구팀은 강성근, 윤현수 교수가 이끌고 있고 노성일 미즈메디 병원 이사장 등 외부 전문가도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PD수첩팀의 무리한 취재과정을 밝힌 김선종 연구원 등 미국에 파견된 이 세 명의 연구원들이 바로 이 연구팀 소속입니다.
그리고 이종장기 연구팀에는 황우석 교수의 오른팔이죠, 안규리 박사와 이식수술 담당인 이정렬 교수가 일하고 있습니다.
복제 개 스너피로 유명한 질병저항 동물 연구팀입니다.
이병천 교수가 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그리고 외국의 연구인맥으로는 복제양 돌리를 만든 영국의 윌머트 박사와 최근 결별을 선언한 새튼 교수가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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