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회장 조사 필요성 추후에 결론"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2.06 17:17 조회 조회수 서울중앙지검 도청수사팀은 지난 97년 불법 대선자금 제공 의혹과 관련해 삼성 구조조정본부와 재무팀의 부장급 간부들을 잇따라 소환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의 한 간부는 삼성 수사는 "자금의 출처와 액수에 따라 법적인 평가가 달라질 수 있다"면서 이건희 회장 소환 여부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는 "조사 필요성에 대해 아직 결론을 내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상어 '부캉이' 보러 사흘간 32만 명 찾았다 일본 혼슈 향해 태풍 '수리개' 북상…경기 영향 가능성 군대서 부하 세 차례 강제추행했는데 '선고유예' '추석 연휴 마지막 날' 귀경길 정체 시작…"오후 4∼5시 절정" "민원 취소해달라" 20차례 연락·반복 고백한 경찰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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