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완규 전 서울대 총장은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 진위 논란과 관련해 황 교수가 현업에 복귀해 새 연구 성과를 내놓는 길이 문제의 해결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조 전 총장은 과학을 통해 얻은 결과는 과학을 통해서만 검증될 수 있다며 언론이 재검증을 하겠다는 것은 무리한 발상이라고 말했습니다.
조 전 총은 또 문제를 제보한 이는 떳떳이 모습을 드러내고 과학적으로 문제를 제기했어야 한다며 언론을 통한 의혹 제기는 과학계에 전혀 도움이 안 되는 처사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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