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대권후보 가운데 한명으로 거론되고 있는 고 건 전 총리가 6박 7일간의 미국 방문일정을 마치고 5일 오후 귀국했습니다.
고 전 총리는 지난 1일 스탠퍼드대가 주최한 '아시아 리더스 포럼' 특별강연에서 잘못된 리더십과 올바른 리더십의 차이점을 비교 설명하고 자신이 주창하는 실사구시의 '창조적 실용주의'를 강조했습니다.
고 전 총리는 방미기간에 실리콘밸리 진출 한국벤처기업인 간담회, 교포 간담회, 특파원 간담회, 윌리엄 페리 전 국방장관 면담 등의 일정도 소화했습니다.
고 전 총리는 오는 14일 부산 국제신문사 대강당에서 수능시험을 마친 고3 졸업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젊음과 미래'를 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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