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과 충남지방의 대설 특보가 모두 해제됐지만 폭설이 내린데다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특히 오늘(5일) 아침 서울이 영하 8.6도까지 떨어졌고 철원은 영하 14도, 부산도 영하 3.9를 기록하는 등 전국이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눈과 추위 덕분에 스키장은 호황을 누리고 있고, 도심에도 어느덧 성탄 트리가 등장해 저물어 가는 한 해를 더욱 실감나게 하고 있습니다.
호남과 충남지방의 대설 특보가 모두 해제됐지만 폭설이 내린데다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특히 오늘(5일) 아침 서울이 영하 8.6도까지 떨어졌고 철원은 영하 14도, 부산도 영하 3.9를 기록하는 등 전국이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눈과 추위 덕분에 스키장은 호황을 누리고 있고, 도심에도 어느덧 성탄 트리가 등장해 저물어 가는 한 해를 더욱 실감나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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