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가격이 이틀째 강세를 보였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중동산 두바이유 현물가는 배럴당 52.69달러로 전날보다 1.28달러 상승했습니다.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 현물가도 배럴당 59.48달러로 전날보다 1.14달러 올랐고 브렌트유 현물가 역시 배럴당 1.71달러 오른 53.80달러에 거래됐습니다.
석유공사는 유가 강세가 미국 동북부의 기온 강하 예보와 경제 성장 회복 전망, 휘발유 재고 감소 발표 등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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