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머리카락과 청력, 기억력, 근육 뿐 아니라 키도 줄어든다고 미국 하버드대학 의과대학이 밝혔습니다.
사람은 40세부터 키가 줄기 시작해 10년에 약 1.3cm씩 줄어들며, 특히 척추골절이나 구부정한 자세는 키를 더욱 줄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버드 의대 측은 운동으로 허리근육을 강화해 몸의 자세를 바르게 하고, 뼈를 튼튼하게 하면 키가 줄어드는 것을 조금이라도 지연시킬 수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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