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의 총파업 인원이 어제 80개 사업장 1만6천여명에서 2일은 27개 사업장 4천8백여명으로 크게 줄었다고, 노동부가 밝혔습니다.
노동부는, 쌍용자동차, 만도, 한진중공업 등 일부 대형사업장 노조들이 2일 파업에는 불참해 총파업 규모가 축소됐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파업인원 동원이 어려운 현실을 감안해, 다음주 월요일에서 수요일까지는 간부 위주의 국회앞 노숙투쟁을 벌이고, 비정규직 법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되는 금요일쯤 다시 하루 총파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