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국세청, 대상그룹 세무조사

국세청이 임창욱 명예회장의 비자금 조성혐의로 재판이 진행중인 대상그룹에 대해 세무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대상그룹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은 지난 10월 말 조사요원들을 보내 회계장부 등 관련서류를 압수해갔습니다.

대상 관계자는 세무조사가 내년 1월까지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비자금 문제 등으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