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고추기름서 발암물질 또 검출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2.02 14:06 조회 조회수 중국의 고추기름에서 발암물질인 수단 색소가 올해 3월에 이어 최근 또다시 검출됐다고 베이징의 징화시보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베이징톈푸 식품유한공사가 지난 10월 생산한 두 종류의 고추기름에서 수단 색소가 최근 검출돼, 제품 압수와 생산 정지 명령이 내려졌지만 이미 천6백 병이 팔린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베이징시품질기술감독국은 각 매장에서 팔다 남은 이 회사의 고추기름을 긴급 회수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제주 길거리서 무참히 살해…피해자 'SOS' 신고 있었다 "빨리 와" 군대서 공포의 게임…턱끈으로 목까지 졸랐다 숨진 배우 생일날 날벼락…"유골함 사라졌다" 팬들 충격 동영상 기사 배달 취소 대란 벌어졌는데…"상 차렸다" 논란의 인증글 동영상 기사 다리만 남은 채 '섬뜩'…한밤중 야구선수 조형물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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