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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이틀째 총파업

민주노총이 이틀째 비정규직 권리보장 입법 쟁취를 위한 총파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민주노총은 2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여의도 국회 앞 등에서 총파업 집회를 가질 예정이며, 1일과 비슷한 조합원 6만여 명이 파업에 참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민주노총은 4일 서울에서 농민단체와 연대해 대규모 집회를 가진 뒤, 오는 8일이나 9일쯤 총파업에 재돌입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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