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교통안전 수준이 OECD,즉 경제협력 개발기구 가입국 가운데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교통 연구원이 자체 연구를 통해 OECD 회원 30개국을 대상으로 도로교통부분 국가 경쟁력 수준을 평가한 결과, 우리 나라는 교통안전 부문에서 최하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도로 인프라 부문과 이동수단 부문에서는 각각 27위를 차지했고, 비용 부문에서는 다른 국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대중교통 요금 수준으로 인해 10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통안전 부문 1위는 노르웨이, 비용 부문에서는 유가가 싼 미국이 1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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