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농민회 총연맹을 비롯한 농민 8천여명은 오늘(1일) 낮 1시,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집회를 시작했습니다.
농민들은 지난 달 15일 농민집회가 끝난 뒤 숨진 고 전용철씨가 폭력적 진압에 의한 희생자라며 경찰을 규탄했습니다.
또, 쌀협상 국회비준 무효를 외치며 쌀 농가 구제 방안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농민들의 시위 모습,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전국 농민회 총연맹을 비롯한 농민 8천여명은 오늘(1일) 낮 1시,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집회를 시작했습니다.
농민들은 지난 달 15일 농민집회가 끝난 뒤 숨진 고 전용철씨가 폭력적 진압에 의한 희생자라며 경찰을 규탄했습니다.
또, 쌀협상 국회비준 무효를 외치며 쌀 농가 구제 방안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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