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국 대사가 2일 저녁 서울 청담동에 있는 재즈바 '원스 인 어 블루문'에서 드럼 연주를 할 예정이라고 주한 미국대사관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대학시절 록밴드에서 활동한 수준급 드러머로 알려진 버시바우 대사는 한상원 밴드 등과 호흡을 맞춰 펑키 블루스와 재즈곡들을 연주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버시바우 대사는 28일 '원스 인 어 블루문'을 찾아 1시간 남짓 맹연습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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