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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비아그라 '자이데나' 시판

국산 발기부전치료제 '자이데나'가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신약 허가를 받았습니다.

식약청은 발기부전환자 650명을 대상으로 한 자이데나의 임상시험 결과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됐다고 밝혔습니다.

동아제약이 8년 동안 200억 원을 투입한 자이데나는 비아그라와 시알리스, 레비트라에 이어 세계에서 4번째로 개발된 경구용 발기부전 치료제입니다.

자이데나는 다음달 12일부터 의사의 처방에 따라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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