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교통사고 보험사기단 무더기 적발

전북 군산경찰서는 보험사에 진료비를 과다 청구하거나 사고를 부풀려 추가로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군산시 모 병원 사무장 신 모씨 등 37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또 보험사기를 묵인한 병원장 7명과 조직폭력배, 견인차 운전사 등 125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입건하고 공업사 영업 상무 등 31명을 쫓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 같은 수법으로 십여 개의 보험사로부터 모두 30억 원을 뜯어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