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 가방 등 판매 62명 적발 105억원 어치 제조해 전국에 유통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1.28 16:2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경남지방경찰청은 외국 유명상표를 도용한 일명 '짝퉁' 가방과 지갑 등을 만들어 판매한 혐의로 제조업자 43살 A씨와 유통업자, 판매업자 등 62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13명을 구속하고 4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 가운데 제조업자 6명은 지난 2003년 서울시내 주택가에 비밀공장 6곳을 차려 놓고 시가 105억 원어치의 가짜 가방과 지갑 등을 만들어 전국에 유통한 혐의등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연휴 마지막 날 524만 대 이동…오후 3시 절정 동영상 기사 여자 농구도 일본 꺾고 금메달…12년 만에 '남녀 동반 우승' 동영상 기사 "평소에도 싸우더니"…추석 연휴 말다툼 끝 모친 살해 동영상 기사 "기쁨보다 설움이 컸다"…금메달리스트의 쓴소리 동영상 기사 10명 숨지고 92명 다쳤다…불안한 '휴게소 안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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