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본고사 부활 논란로 논지를 세우기는 힘들듯.
-서울대도 이부분에 꽤 신경을 써서
수학적 풀이과정을 요구한다거나 특정 지식 암기해 푸는 문제라고
보기는 힘들어
- 이 부분에 대해서는 대형 학원들(종로, 대성)의 반응도 일치
- 인문계열 2번문항과 자연계열 1,2번 문항이 풀이과정을 요구하는
본고사형 문제라고 지적할 수 있을지 모르나.
전면에 내세우기는 부족해
---> 왜냐면, 구체적인 수치를 대입한 문제도 아니고,
하나의 답을 요구하는 문제도 아니기 때문
2. 교육부와 사전 조율문제
- 서울대는 논술문제 발표 시기에 대해서 교육부와 상의가
있었을 뿐,
- 문제의 난이도나 구체적인 문제에 대해서 교육부와
상의한 것이 없다는게 공식 입장,
- 앞으로도 교육부와 문제 내용에 대해서 지적을 받아
수정하지는 않는다는 입장
3. 예시문항일 뿐이다.
- 이번 문제는 08학년도 논술안에 대한 방향을 제시한 것.
- 최종안이 아니기 때문에
내년 봄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의고사도 실시하고
현직 교사 의견도 수렴해서 난이도 조절을 자체적으로 실시할 예정
4. 난이도 문제
- 문제의 난이도가 처음 접하는 입장에서는 상당히 높아 보여
- 현장의 목소리도 문제가 어려워 보이는데
- 변별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난이도가 어느정도 있어야 할 것으로 보이고
현재 고1이 해당되는데,
이 방향에 따라 교육하면 공교육에서 크게
벗어나는 범위도 아니다라는 의견
5. 반응 종합.
- 학원 의견을 종합하면
본고사 문제로 볼 수 있지만, 가이드라인을 위배했다고
문제삼기는 어려운 정도
- 지난번 문제없다고 판단내린 고려대 문제와 서울대 문제가
유사해.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