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부정 구제 관련해서는 한마디로
교육부가 가타부타 말할게 아니라는 것
이미 교육부는 지난 8월,
수능 부정 처벌안으로
해당 시험만, 다음해, 2년까지 무효안으로 나눠서 올렸으나
국회법사위에서 '강경대응'으로 선회하면서
다음해까지 무효, 40시간 사회봉사로 결론지어진 것
법을 집행하는 교육부로서는
국회의원들이 결정한 법안을 무시하고
"함 봐줍시다"할 사항이 아니라는 것
학사모 헌법소원 제기 관해서
교육부 관계자, "거 헌법 소원만 할게 아니라
행정소송도 하라 그래요."라고 할 정도
결국 해당 학생들이 법률적인 다툼을 통해
구제 받는 것외에는 어쩔 수 없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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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논술에 관해서는 교육부 일단 침묵
항상 그렇듯이 여론의 추이를 지켜봐가며
발언을 하겠다는 것
기자들이 "이거 본고사다"라고 지르고 나가야 하는데,
교육부 기자실 분위기는 현재로서는 별 문제 없다는 반응
나중에 서울대 논술안에 대한 문제가 불거지면서
여론의 도마에 오르면 교육부는 '논술심의위원회'에
올려서 사후 검증을 받겠다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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