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지역축제인 강릉 단오제가 유네스코의 세계무형유산으로 선정됐습니다.
그 원류를 두고 중국과 치열한 경쟁끝에 우리나라 것으로 정리된 '강릉단오제'는 우리나라에선 '종묘제례,종묘제례악'과 판소리에 이어 3번째 세계적인 문화유산이 됐습니다.
또 창덕궁 창건 600 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도 열려 어가를 모신 왕의 행렬이 도심 한가운데를 지나갔습니다.
시민들은 모처럼 펼쳐지는 우리 전통 문화에 즐거워 했습니다.
생생 뉴스에서 우리 전통문화의 향취를 느껴 보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