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앗간 화재 1명 부상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1.27 14:45 조회 조회수 26일 밤 11시 50분쯤 충남 청양군 장편면의 한 방앗간에서 불이 나 건물 안에 있던 51살 천 모씨가 몸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불은 또, 건물 내부 100여 평과 집기류 등을 태워 3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천장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천씨의 말에 따라 전기 합선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추석 연휴 마지막 날' 귀경길 정체 시작…"오후 4∼5시 절정" "민원 취소해달라" 20차례 연락·반복 고백한 경찰관 동영상 기사 여자 농구도 일본 꺾고 금메달…12년 만에 '남녀 동반 우승' 동영상 기사 "평소에도 싸우더니"…추석 연휴 말다툼 끝 모친 살해 동영상 기사 "기쁨보다 설움이 컸다"…금메달리스트의 쓴소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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