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모집인원은 서울시 500명을 비롯해 모두 2천 400여 명이며, 서울 소재 대학교 재학생이거나 해당 자치구에 거주하는 대학생입니다.
하루 근무수당은 2만 5천원이며 시청과 아동병원, 각 구청 등에서 행정업무 보조, 민원안내 등의 일을 하게 됩니다.
참가 희망자는 다음달 1일부터 시와 각 자치구 홈페이지에서 일정을 확인한 뒤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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