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노벨평화상 수상자들, 수지 여사 복권 촉구

역대 노벨평화상 수상자들이 미얀마 정부에 의해 가택연금된 아웅산 수지 여사에 대한 시민권과 참정권 복구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이탈리아 로마에서 노벨평화상 수상자회의를 마치고 발표한 선언문에서 "비폭력과 민주주의의 증인이 발언권을 잃는 것은 세계의 큰 손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수지여사와 그녀의 추종자들에 대한 즉각적이고 조건없는 복권"을 미얀마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미얀마 군사정부는 27일 수지 여사에 대한 가택연금 기간을 1년 더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