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부터 모든 종신보험과 정기보험의 보험료가 인하되지만 그 이전에 가입하더라도 손해는 보지 않을 전망입니다.
생명보험사들이 보험료 인하 이전의 가입자에게는 향후 받을 수 있는 보험금을 증액해주는 방식 등으로 혜택을 주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보험료 인하 기대감에 고객이 내년 3월까지 가입을 꺼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보험개발원이 내놓은 제5회 경험생명표와 개정 참조 순보험요율의 영향으로 종신보험은 6~8%, 정기보험은 12~15%가 인하됩니다.
보험료 조정은 신규 상품의 경우 다음달부터 적용되고 내년 4월부터는 모든 상품에 반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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