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실시한 총파업 투표가 가결돼 다음달 1일 총파업 돌입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민주노총은 '비정규 권리보장 입법쟁취를 위한 총파업' 찬반투표에서 전체 조합원 62만여명 가운데 52%가량이 투표에 참여해 60% 초반의 찬성률을 기록했다고 잠정 집계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다음달 1일 개별 노조별 출정식을 시작으로 총파업에 돌입하고 특히 쌀 관세화 유예 문제와 관련해 강력 반발하고 있는 농민들과 연대투쟁을 벌인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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