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를 공식 방문중인 이해찬 총리는 25일 오후 자이툰 부대후방지원을 위해 쿠웨이트 알리 알 살렘공군기지에 주둔하고 있는 다이만 부대에 들러 장병들을 격려했습니다.
이 총리는 "장병들의 노력이 한반도 평화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총리, '자이툰지원' 다이만부대 방문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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