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의 발레리나 강수진 씨가 내년 1월에 열릴 스위스 로잔 콩쿠르 심사위원이 됐다.
10대 발레무용수들의 등용문인 로잔 콩쿠르는 바르나, 파리, 모스크바, USA(일명 잭슨)와 함께 세계 5대 발레 경연대회로 불리고 있으며 1985년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강씨가 입상했다.
독일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의 발레리나 강수진 씨가 내년 1월에 열릴 스위스 로잔 콩쿠르 심사위원이 됐다.
10대 발레무용수들의 등용문인 로잔 콩쿠르는 바르나, 파리, 모스크바, USA(일명 잭슨)와 함께 세계 5대 발레 경연대회로 불리고 있으며 1985년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강씨가 입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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