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자 기증에 대한 확고한 규정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한 섀튼 교수의 e메일 성명에 대해 황우석 교수팀은 달리 할 말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대 이병천 교수는 SBS와의 전화통화에서 현재로서는 섀튼 교수의 성명에 대해 달리 할 말이 없으며, 지방에서 쉬고 있는 황 교수가 돌아온 뒤 입장을 밝힐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교수는 또 현재 미국을 방문중인 서울대 안규리 교수도 섀튼 교수를 만나지는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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