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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제양 돌리' 윌무트 박사도 윤리 논란

복제양 '돌리'로 유명한 영국의 윌무트 박사가 인도 출신 연구원인 45살 프림 싱 박사를 괴롭히고 아이디어를 훔쳤다는 이유로 영국 노동심판소에 제소됐습니다.

윌무트 박사의 로슬린 연구소에서 지난해 6월 해고당한 싱 박사는 아시아인이라는 이유로 승진에서 누락됐고 2류 기자재만 받는 등 차별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백만 파운드의 배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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