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는 2006학년도 수능 부정행위자 집계 결과 모두 27명이 휴대전화를 소지하고 있다가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각 시도교육청별로 확인작업이 계속되고 있어 부정행위자 수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이 학생들이 이번에 치른 수능시험은 무효로 처리되고 내년 수능시험 응시 기회도 박탈됩니다.
휴대전화 적발 수험생 27명…더 늘어날 듯
올 수능은 무효처리…내년 응시 기회 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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